아름다운보석이야기

[스크랩] 형형색색...익산 보석축제

정춘호 2009. 11. 4. 19:26

형형색색...익산 보석축제

 

 
[앵커멘트]

국내 유일의 보석대축제가 전북 익산에서 개막됐습니다.

형형색색의 갖가지 보석들이 아름다움을 뽐내며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KCN 금강방송 강세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0월의 탄생석 오팔, 마음의 평화를 상징하는 자수정, 장수와 부귀, 건강의 보석 진주, 갖가지 이야기를 간직한 보석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이영심, 익산시 어양동]
"조명때문에 더 예쁘고 사고 싶은 생각도 들고 너무 좋아요."

[인터뷰:이상은, 서울시 신림동]
"여기 많이 돌아다녀봤는데요 너무 예뻐서 하나 구입할 까 합니다."

이번 보석대축제 기간에는 익산 귀금속 공단에서 제작한 10만여점의 보석이 전시되며 다이아몬드와 순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인터뷰:박치수, 익산귀금속판매센터 전무]
"특별히 제작된 10만점의 보석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서 이런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또 무료 세척과 디자인 교체 등의 서비스 행사와 함께 가공 시연과 관련 정보 제공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판매센터측은 경기침체 등으로 판매 실적이 저조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밖에 행사장에서는 귀금속 디자인의 새로운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도 접할 수 있습니다.

갖가지 보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익산 보석대축제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출처 : 자동차집
글쓴이 : 킬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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