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보석이야기

보석 광산에서 탄생순간까지..

정춘호 2010. 4. 13. 22:57

 

 

 

                    흐르는물속에서 색이 있는또는 무색인 다이아몬드 같은것을 체취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광산같은곳에서 자수정이나 그밖에 보석을 채광하는 과정입니다,

 캐낸 보석을 선별하는데 저렇게 선별한 원석을 가공업자에게 kg당 얼마씩거래합니다,

 원석을 사가지고 연마가공을 합니다.이렇게 연마한 보석은 대략 5배의 마진없인 힘듭니다 인권비는 나중이고

재고와 선별과정에서 모두가 보석으로 탄생하는것이 아니거든요..

저렇게 신중하게 구매를 하여도 잘못하면 본전도 찾지못하고 잘 하면 열배의 마진도 챙길수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기계가 연마를 하는기계이고 중앙에 있는사각진것이 보석을 세척하는 세척기입니다,오른쪽에 있는것은 등급별로 크기별로 선택해놓은 상태이군요..

 

 보석을 췌취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네요 흐르는 물속에서 모래를 걸러내면서 빛이 있는 또는 색이 있는 돌을 선별해서

모으고 또는 보석의 광맥을 따라서 캐어내서 다시 어느정도 선별을 합니다, 그 다음엔 재단기로 자르고 연마기로 가공을 한후에

등급별로 크기별로 가격이 정해지고 그것을 시장에 내면서 가격이 형성 됩니다, 보석을 보는 눈은 일반이나 전문가나 거의 생각하는것이 똑같습니다,아름답고 색이 좋고 크기따라서 ..이런것이 비싼것이겠구나 하면 틀림없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흔하면 가격이 떨어지는 것도 당연하지요..